순우리말 이름 — 예쁜 한글 이름 모음
2026년 6월 5일 · 읽는 데 6분
순우리말 이름은 한자를 쓰지 않고 우리말 자체로 짓는 이름입니다. 뜻이 곧 그 말이라 맑고 분명하고, 요즘 부모들이 점점 더 즐겨 찾습니다. 결별로 예쁜 이름을 모았습니다.
자연·하늘
- 하늘 — 넓고 높은 하늘 (남녀 공용).
- 바다 — 넓고 깊은 바다.
- 별 · 한별 — 별, 하나의 밝은 별.
- 솔 — 사철 푸른 소나무, 곧음.
- 가람 — 강을 뜻하는 옛말.
- 나래 — 날개의 옛말, 비상.
- 미르 — 용을 뜻하는 옛말.
빛·계절
- 봄 — 새로 피어나는 계절.
- 아침 · 새벽 — 하루의 맑은 시작.
- 빛나 — 빛이 나는.
- 햇살 — 따뜻한 햇빛.
- 노을 — 물든 저녁 하늘.
마음·사람
- 아름 — 아름다움.
- 사랑 — 사랑.
- 다솜 — 사랑의 옛말.
- 보라 — 보랏빛, “바라보다”의 옛말.
- 슬기 — 지혜.
- 나름 — 저마다의 고유함(요즘 감각).
- 하람 — “하늘이 내린” 느낌의 현대 작명.
순우리말 이름, 지을 때 알아둘 점
- 한자가 없어 사주 보강이 다르게 작동합니다. 한자의 자원오행 대신, 이름의 소리(발음오행)로 기운의 흐름을 봅니다. 자세한 원리는 사주로 이름 짓는 법을 참고하세요.
- 부르기와 받침의 흐름을 살피세요. 받침에서 다음 글자 첫소리로 이어질 때 어색하지 않은지가 중요합니다.
- 성과의 어울림을 함께 봅니다. 같은 이름도 성에 따라 소리의 인상이 달라집니다.
맑은 이름, 어울리는 이름
순우리말 이름도 아이의 사주와 소리의 흐름까지 맞추면 더 잘 어울립니다. 한자 이름과 순우리말 이름 중 무엇이든, 작명의 네 학파로 균형을 맞춰 지을 수 있습니다.
내 아이의 이름
사주에 깃든 이름을, 정성껏 빚어 드립니다.
사주·자원오행·81수리·발음오행 네 학파를 그대로 적용한 작명. 사주 풀이는 무료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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